7월21일 밤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의 방송 프로그램 <TV Record>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.
룰라는 현 정부가 국내외에서 칭송받는 데 대해, 이 정부의 업적은 룰라 개인이 아니라 ‘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선반공을 대통령으로 뽑아준’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.
지난 8년을 회고하며 룰라는 인터뷰 도중 두 번 눈물을 흘렸고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(오른쪽 사진).
룰라 집권 기간에 브라질 빈곤층은 2000만명이 줄었고, 실업률은 역사상 최소치에 근접하고 있다.
룰라 집권 기간에 브라질 빈곤층은 2000만명이 줄었고, 실업률은 역사상 최소치에 근접하고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