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정치연합' 발기인대회 열고 창당 박차..374명 면면 보니
JTBC입력2014.02.17 22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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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'새정치연합'이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창당 수순에 들어갔습니다.
이승필 기자의 보도입니다.
[기자]
새정치연합이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.
지난해 11월 창당 계획을 밝힌 지 두 달여 만에 사실상 정당으로서 법적 지위를 얻었습니다.
새정치연합은 3월 말 창당을 목표로 당원 모집과 시도당 창당 등 남은 절차를 밟아갈 계획입니다.
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창당준비위원회의 대표격인 중앙운영위원장을 직접 맡았습니다.
[안철수/무소속 의원 :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는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새 틀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습니다. 삶의 정치, 국민을 묶어내는 통합의 정치를 하겠습니다.]
발기인 명단엔 정관계와 군, 시민사회, 노동계 등 각 분야에서 374명이 포함됐습니다.
신당의 전북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과 조배숙 전 의원을 비롯해 류근찬, 선병렬 전 의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.
예상 밖의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, 안 의원은 경기도지사 출마를 고민 중인 김상곤 경기교육감 출판기념회에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나란히 참석했습니다.
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'새정치연합'이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창당 수순에 들어갔습니다.
이승필 기자의 보도입니다.
[기자]
새정치연합이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.
지난해 11월 창당 계획을 밝힌 지 두 달여 만에 사실상 정당으로서 법적 지위를 얻었습니다.
새정치연합은 3월 말 창당을 목표로 당원 모집과 시도당 창당 등 남은 절차를 밟아갈 계획입니다.
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창당준비위원회의 대표격인 중앙운영위원장을 직접 맡았습니다.
[안철수/무소속 의원 :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는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새 틀을 만드는 정치를 하겠습니다. 삶의 정치, 국민을 묶어내는 통합의 정치를 하겠습니다.]
발기인 명단엔 정관계와 군, 시민사회, 노동계 등 각 분야에서 374명이 포함됐습니다.
신당의 전북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과 조배숙 전 의원을 비롯해 류근찬, 선병렬 전 의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.
예상 밖의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, 안 의원은 경기도지사 출마를 고민 중인 김상곤 경기교육감 출판기념회에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나란히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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