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모제 포스터 (사진=더프리덤타임즈) 오는 10월 27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시청 옆 거리에서 ‘코로나19·코로나백신희생자 범국민추모제’가 열린다. 정부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코로나백신 부작용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추모제에 이어 노래하는 윤항기 목사와 ‘여러분’의 윤복희 가수 등이 출연하는 추모음악회가 오후 5시까지 열린다. ■ 이 억울한 죽음에 국가와 사회는 답할 수 있는가? 죽음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이별이다. 천수를 누리고 하늘나라로 간 호상(好喪)도 유가족들은 이별의 아쉬움에 울음 터뜨리는데, 코로나19와 백신 부작용으로 하늘나라로 떠난 이들과 그 억울한 죽음의 원인을 대체 알지 못하고 상실의 상처를 가슴에 안고 있는 유가족들에겐 그 슬픔과 아픔을 이겨..